먼저 알아둘 답
내려갈 때 아프다고 특정 질환이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평지와 계단은 무릎을 쓰는 방식이 달라, 같은 사람도 동작마다 다른 불편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올라갈 때 괜찮으면 별문제 아닌가요?
오를 때 편하다는 사실만으로 상태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내려갈 때 무릎 앞쪽이 아픈지, 안쪽이 아픈지, 계단을 다 내려온 뒤에도 남는지 나누어 설명하면 증상이 더 분명해집니다.
관절염인지 확인하려고 계단을 더 타볼까요?
통증을 만들며 시험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겪은 계단 높이와 내려간 층수, 난간을 잡아야 했는지 정도면 충분합니다. 넘어질 위험이 있다면 무리해서 계단 이용을 계속하지 마세요.
어떤 변화가 있으면 진료를 서둘러야 하나요?
무릎이 잠겨 펴지지 않거나 체중을 싣기 어렵고 크게 붓는 경우에는 빠른 평가가 필요합니다. 소리만 나는 경험과 실제 움직임이 막히는 경험은 구분해서 알려 주세요.
일반적인 건강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검사·치료 제공 여부와 방문 일정은 병원에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