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알아둘 답
물건을 드는 자세 하나만 바꾸면 모든 위험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물건을 나누거나 이동 도구를 쓰는 등 작업 자체의 부담을 줄이는 방법도 필요합니다.
무조건 허리를 꼿꼿이 세우면 되나요?
한 자세를 억지로 고정하기보다 물건에 가까이 접근하고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어야 합니다. 물건을 든 채 허리를 비틀기보다 발을 옮겨 방향을 바꾸세요. 내 힘으로 다룰 수 없는 짐은 도움이나 도구를 이용합니다.
들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면 좋을까요?
놓을 자리를 먼저 정하고 바닥의 장애물을 치우세요. 바닥에서 높은 선반까지 한 번에 올려야 한다면 중간에 내려놓을 곳이나 운반 보조 수단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작업 뒤 허리가 아프면 어떤 내용을 말하나요?
짐의 대략적인 무게·반복 횟수·들어 올린 높이를 설명하면 상황이 분명해집니다. 갑자기 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저림이 심해졌다면 근육통으로만 여기지 말고 평가받으세요.
일반적인 건강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검사·치료 제공 여부와 방문 일정은 병원에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