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이름이 달라도 진통제 성분이 겹칠 수 있습니다. 추가 복용 전에 처방약과 일반약의 성분·용량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름이 다른 약이면 같이 먹어도 되나요?
이부프로펜·나프록센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같은 계열의 약입니다. 처방약과 약국 제품에 이 계열 성분이 중복될 수 있어 이름이 다르다고 함께 먹지 마세요. 통증이 덜 줄었다면 약 봉투와 제품 포장, 마지막으로 먹은 시각을 약사나 의사에게 보여 주고 추가 복용 여부를 확인하세요.
기존 질환도 알려야 하나요?
위장 출혈이나 궤양, 신장·심장 문제, 임신 여부와 혈액을 묽게 하는 약 등은 복용 판단에 중요합니다. 탈수 상태나 몸이 아파 식사를 거의 못 하는 상황도 알려 주세요. 지인의 남은 약을 추가하거나 복용 간격을 임의로 줄이지 마세요. 일반약이라는 이유로 처방약보다 항상 부담이 적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복용 뒤 어떤 증상은 바로 확인하나요?
검은 변, 피를 토하는 증상, 심한 복통이나 호흡 곤란, 얼굴 부종처럼 심각한 이상은 신속히 의료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약을 더 먹어 통증을 덮기보다 원래 통증이 왜 악화했는지도 평가해야 합니다. 진료에는 처방약뿐 아니라 감기약·건강기능식품을 포함한 전체 목록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천정형외과를 찾는 분들을 위한 햇살 안내에서 부위별 통증과 방문 정보를 확인하세요. 해당 증상 진료와 시술 가능 여부는 예약할 때 문의해 주세요.
